몇몇 포스팅을 보면,
무상급식을 지지하는 진영 쪽 사람들이
이번 주민투표를 참여하자는 내용으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박상원씨를 비난하고 있다는 내용들이 있다.
'투표를 하지 말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들이
그 나름대로 존중받아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투표를 참여하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의견 역시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함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박상원씨가 어떤 의도로 그런 시위를 하고 있는지는
아직 알려진바가 없다.
그런 상황에서
오로지 '투표에 참여하자'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박씨를 비난하는 것은
그냥 파시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런 일들을 접할때면
내 생각과 다른 의견도 '존중'하는 문화가
아무래도 우리 사회에선 여전히 요원해 보이는게 사실이다.
무상급식을 지지하는 진영 쪽 사람들이
이번 주민투표를 참여하자는 내용으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박상원씨를 비난하고 있다는 내용들이 있다.
'투표를 하지 말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들이
그 나름대로 존중받아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투표를 참여하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의견 역시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함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박상원씨가 어떤 의도로 그런 시위를 하고 있는지는
아직 알려진바가 없다.
그런 상황에서
오로지 '투표에 참여하자'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박씨를 비난하는 것은
그냥 파시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런 일들을 접할때면
내 생각과 다른 의견도 '존중'하는 문화가
아무래도 우리 사회에선 여전히 요원해 보이는게 사실이다.




덧글
진보는 반미, 반부르조아...그런데, 이번에는 참 이상하게 돌아갑니다. 한나라는 서민의 편에 서고, 민주는 오히려 서민에게 등을 돌리고 강남으로 갔습니다. 너희도 공짜 먹어야 한다. 니들이 무슨 봉이냐? 그 돈이면 자동차 기름 반 통은 넣는다. 왜 공짜를 차냐? 웃기지요? 세상 일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이 그렇습니다. 내가 이렇게 하면 저렇게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게 민주고 진보입니다. 그건 마치 조선의 사색당파와 같은 거지요.
무조건 반대고 가자. 이론? 그거 만들면 되는 거지. 세상에 그거보다 쉬운 게 어딨어?
그런 수꼴을 까는 신성한 민주 행위를 우리 도르래님이 비판할리가 없지.
너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