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이러고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0521185005004&cateid=1067


검찰이 지금 하는 짓거리를 보면

과연 2009년의 노무현 전대통령의 혐의에 대한

그 발표들이

얼마나 사실과 가까웠던 것이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수백억 뭉칫돈을 노건평씨와 관계가 있는 것처럼 언플했다가

불과 며칠만에 아니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 보면 말이다.

진짜 씁쓸하다 ㅅㅂ.

어떤 복귀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514160308830


지난 5월 11일 뉴스데스크 앵커로 전격 복귀한 배현진 아나운서를 두고 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MBC노조원들의 반응에 대한 미디어 오늘의 기사다. 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동료들에 대한 "배신이다"라는 비판이 지배적이지만, 한편으로 개인의 선택을 두고 일방적으로 몰아세우는 것이 과연 적절한 것인지에 대한 논란도 되고 있다.

 
 기사에서도 언급되고 있지만, 배 아나운서의 복귀 이면에 놓치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 그간 계약직으로 일해왔던 박보경 아나운서가 배 아나운서의 복귀와 함께 소리소문없이 '잘린 것'이다.
(물론 MBC 사측에선 애초에 '프리랜서'로 고용한 것이기 때문에 잘린 것이 아니라고 반론하고 있다. http://cbci.co.kr/?p=128795 잘린건지, 아닌지는 앞으로 박보경 씨가 MBC의 다른 프로그램에 나오는지 안나오는지를 보면 알 수 있겠지.) 

사실 그 시도가 알려졌던 초창기부터 많은 비웃음거리를 받아왔던 일이지만, 공영방송 아나운서,기자 등을 계약직으로 채용한다는 MBC의 계획은 이미 정상적인 범주를 넘어선 것들이었다. (물론 날씨를 진행하는 캐스터들을 이미 계약직으로 채용하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기자나 PD,아나운서 등과는 하는 역할이나 그 의미에서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이 말이 기상캐스터의 역할이 기자 등에 비해 더 떨어진다는 식의 의미는 아니다.) 이것은 누군가를 비판해야 하는 언론인의 입장을 생각해봤을 때도 그리 합리적인 고용형태는 아니기 때문이다. 당장 누군가 힘있는 쪽에서 뉴스나 보도 멘트를 두고 압력이 들어온다면, 계약직들은 당장 짤릴 수도 있는 거기 때문이다.

 
 아나운서 혹은 앵커라고 불리는 이들이 '현재 MBC나 KBS에서' 가진 한계는 너무나 명확하다. 주어진 대본 시트 대로 혹은 프롬프터에 쓰여진 문장 그대로를 읽는 역할 이외에 아나운서나 앵커가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은 거의 없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시청자만 바라보겠다'라고 밝혔다지만, 그 말이 공허하거나 수사적으로만 들리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사실 아나운서와 앵커는 거의 비슷한 말로 쓰이지만, 그 어원을 보면 좀 차이가 있다. 아나운서가 단순히 앵무새처럼 소식을 전달해주는 '전달자'의 의미가 강하다면, 앵커는 좀 더 적극적인 의미에서 사실을 해석하고 시청자들이 어떤 사안을 판단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해설자'의 의미가 강하다. 물론 그런 차이를 별로 구별하고 사용하는 것 같지는 않다) 



MBC 파업이 100일이 넘었고, MBC,KBS,YTN,연합뉴스가 벌이고 있는 연대파업도 2달이 넘어가고 있다. 이것만으로 이미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 총선을 승리한 정부 여당이나 청와대는 별로 신경쓰는 것 같지는 않다. 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노조원들에겐 굉장히 미안한 말이지만, 이 싸움은 그리 쉽게 끝날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좀 다른 얘기일 수 있겠지만, 성추행을 해도, 논문 표절을 해도 국회의원을 뽑아주는 나라가 우리나라다. 사실 국개론을 싫어하는 입장이지만, 이를 비판할려면 국개론을 안끌어들이곤 다른 방식의 비판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어쨌든 나는 이번 언론사 연대파업에 대한 뜨뜬 미지근한 지금 여론도 결국 우리의 민주주의 수준, 시민의 수준을 마찬가지로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굳이 포장을 하자면 수준의 대한 비난의 의도보다는 그냥 수준 자체에 대한 한탄조의 의미에서의 언급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싸움이 쉽게 끝날 것 같지 않다는 얘기이고 말이다.







이 글이 왜 이렇게 비판받는지 모르겠는데..

http://greatdobal.egloos.com/5658109


내가 읽은 시점에선 글 내용 일부를 주인장 분이 삭제한 상황이긴 하다. 삭제한 부분이 어떤 내용이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삭제하지 않은 내용들을 읽어보면 왜 이렇게까지 비난받는건지는 개인적으로 잘 이해가 안간다.


greatdobal(솔직히 내가 볼땐 닉때문에 필요이상으로 까이시는 것 같기도 하다)님은 원 포스팅에서 워낙 많은 이야기를 사실 좀 두서없이 하고 계신다. 공정무역, 탄소배출에 따른 환경오염, 식량원조, 로컬푸드, 소위 선진국들의 바이오작물 등에 대한 정부보조금까지.

 나도 공정무역이 항상 좋거나,효율적이거나, 혹은 '도덕적으로 옳은' 형태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평균적인 관점에서 놓고 본다면, 당연히 현재의 자유무역이 발생시킨 문제점들을 상당부분 보완할 수 있는 무역 형태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많은 이들에게 반향을 얻은 것이고. 

오렌지를 놓고보자. 미국이나 남미에서 생산된 오렌지가 한국으로 온다면, 기간은 비행기타고 배송되지 않는 이상 몇주는 소요될 것이고, 그 기간동안 부패를 막기 위해 상당량의 농약이 오렌지에 살포될 것이다. 배송기간동안 석유,석탄 등 에너지를 소모할 것이고, 당연히 이산화탄소가 배출될 것이다. 몇십톤의 오렌지를 수입할때 배출되는 탄소야 얼마 안되겠지만, 이런 무역이 전세계적으로 일어난다면 당연히 그 양도 많아질 것이고. 탄소배출이 왜 시장의 영역에 진입하게 됐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사실 알 수 있는 얘기 아닌가?

 때문에 공정무역이 뜨고, 생협이 다시 조명받고, 유기농이 각광받는 것 아닐까? 삭제한 내용에 그런 내용이 있었을지는 모르지만, greatdobal님이 이런 방식에 관심없는 상당수 소비자들을 안타까워 하긴 했어도, 어느분 말마따라 무슨 죽일 넘 취급한 것 같지는 않다.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 개개인의 상황과 가치관이 다른 상태에서 공정무역에 대해 무관심하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그러한 소비행태를 매도할 수는 없는거니까 말이다.(단 글쓴 분이 말하고자 했던 것은 그러한 소비행태 과정의 무지에 대한 것이 아니었을까 싶다.)

 어쨌든 자유무역이 활발해지면서 파생된 문제점들은 분명 우리 생활을 위협하고 있으며(환경오염), 그렇기 때문에 공정 무역과 같은 논의들이 부각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론 공정무역에 더 손을 들어주고 싶은 입장이고 말이다.   

멘붕.

월급에서 보험료 37만원이 깍여 나왔다.


아하하하하 -ㅂ-


진짜 이사때문에 가뜩이나 들어갈 돈도 많은데


이거 진짜 환장하겠구만;;


당장 카드값 부터 에러라는;;

김선동 의원의 역대급 개드립..

"투표용지 풀이 살아나 뭉텅이될 수도"
통합진보당 김선동 의원이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경선과정에서 '한묶음 투표용지'가 발견됐다는 사회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 내용을 보도한 노컷뉴스 기사



(기사내용 중)

그는 '투표용지가 뭉텅이로 접혀서 들어가 있는 사례가 있다'는 진행자의 지적에 대해 "실제로 부정을 저지를 사람이 있었다면 뭉텅이표를 넣겠는가?"고 반문하면서 "예를 들면 투표용지 관리가 부실해서 그것이 절취선에 절묘하게 잘려서 계속 넣다 보면 그 풀이 다시 살아나서 다시 붙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의 돌발적인 황당한 답변에 진행자가 다시 "풀이 살아나서 붙었다는 것이냐?"고 묻자 "풀이 죽었다 살아난 것이 아니라 접착제 부분이 여전히 있어 가지고 그런 것인지, 이게 우연의 일치인지 실제로 부정의 근거인지라고 하는 것들을 모두가 다 인정할 수 있도록 조사를 해야 된다는 것"이라고 부연설명했다.




아..ㅅㅂ 할말을 잃었다.


궤변도 이쯤되면 방어용이 아니라, 자기 확신에서 비롯됐다고 봐야겠다.


이건 진짜 작년 이명박의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 개드립을 뛰어넘네
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서 웃는게 아니라 멘붕해서 웃는거임)


이게 국회의원이라니;;

앞으로 민중의 소리는 조중동과 동급으로 여기겠음. 이슈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98

언론에 있어서

비판의 성역이 있다면

그것은 이미 언론이 아니다.


중앙일보에게 삼성이 성역이라면

민중의 소리에겐 아마도 NL이 그 성역이 아닐까 싶다.

팩트? 조중동도 진보진영 공격할때 대체로 팩트로 깐다.
(물론 아닌 경우도 많지만, 예전과 비교하면 정말 팩트로 까는게 대부분이다.
단지 자기들 유리한 팩트만 편집질해서 보도한다는게 문제지)




지금 NL혹은 당권파들이 욕먹는 이유는

보수진영에선 그들이 종북적인데다 민주주의의 기본 절차까지 개무시하니 까는거지만,

진보진영에선 그들이 북한과 얼마나 친밀한가의 문제보단,

대체로 그들이 절차따윈 개무시하고 너무나 승리지상주의(패권주의)적이어서 까는거다.


개인적으로 이번 논란에서 가장 짚고 넘어가야 할건

그들의 '종북성'이 아니라

그들의 패권주의적 행태가 아닌가 생각한다.

근데 정작

NL들은 그걸 그냥 '관행' 정도로 여긴다는 것.

사실 예전엔 뒷돈 찔러주고,

명절에 떡값 주는 것도 다 '관행'이었음.

그거나 지금 이거나 뭐가 달러?

근데 아마 NL들은 이런건 또 깔꺼임.


남의 관행은 구습이므로 없어져야 마땅하지만,

내 관행은 그냥 넘어가도 됩니다.

진짜 이중잣대로는 이보다 더할 수 없는듯..

NL들 역겹다 진심으로...




새벽발 속보 2가지 이슈

1. 금융당국의 뒷통수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20506063003324



은행 영업 정지를 일요일날 시키는 나라는

아마 세계적으로 거의 없지 않을까 싶다.

어찌어찌 문제만 봉합하려 하다가

결국 이지경을 만들어놓은 금융당국도 좀 짱인듯..

근데 솔로몬 저축은행은 좀 충격적이네..

혹시라도 퇴출은행에 돈 넣어뒀던 분들은 미리 위로를..


2. 통합진보당 쇄신안 확정

http://media.daum.net/issue/295/newsview?newsid=20120505232506040&issueId=295

공동대표단 및 경선 비례대표 당선자 전원 사퇴라는데

앞으로도 벌어질 가능성이 농후한 계파간 뻘짓들이나

진보당 내의 진짜 속사정이 어떨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모양새는 꽤 무난하게 마무리 된듯..


PS. 부탁인데 07년에 권영길 찍었던 사람이지만 

제발 '코리아연방공화국' 같은 공약이

한 정당의 대선 최우선 공약인 ㅄ같은 상황을 또 보고 싶진 않다.

이번엔 제발 비NL이 후보 좀 됐으면 좋겠다.

광우병 관련 광우병

http://media.daum.net/issue/291/newsview?newsid=20120501205017973&issueId=291

광우병 관련 정부의 발표와 실제 연구 결과 간의 차이점을 다룬 한겨레 기사



http://media.daum.net/issue/291/newsview?newsId=20120501215719991&issueId=291&page=1&type=all


'이번에 발생한 광우병이 L형 비정형 광우병이며, 이러한 L형 비정형 광우병이 인간이 아닌 영장류에게 식용으로 전염될 수 있다는 내용의 미 소비자 연맹 연구원이 국내 소비자 시민단체인 소시모 대표에게 보낸 이메일 내용을 언급한 경향신문 기사.






한겨레의 기사는 정부 발표와 실제 각종 연구결과 및 보고서의 내용 중 상이한 사례를 언급하고 있는데, 사실 사안의 경중을 가리지 않고, 단지 정부 발표의 차이점만을 부각하고 있다는 점은 좀 아쉬운 부분이긴 하다. 하지만 내용 중에 미국의 다우너 소의 검사 비율에 대한 정부 발표가 현실적인 미국의 검역시스템을 볼때 사실과 동떨어진 부분 등에 대한 지적은 좀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경향신문의 기사도 인간이 아닌 쥐나 영장류에 대한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언급된 기사라, L형 비정형 광우병의 파급력에 대한 새로운 내용일수는 있어도, 이것이 인간에게 직접적인 위험이 될 것인지에 대한 부분은 좀 더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제목을 단순하게 <미 소비자연맹 "이번 광우병 치명적">으로 단 것은 실제 기사내용을 비춰볼때 독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기사제목 아닐까 싶다)



어쨌든 미국의 도축 및 검역시스템에 대한 거의 무한 신뢰에 가까운 태도를 보이고 있는 한국 정부와 농림부 등의 행태를 볼때, 이런 기사는 사안의 경중을 떠나서 좀 더 많이 보도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PS. 2년만에 경향신문을 다시 구독하고 있다. 확실히 지난 2년간 신문을 안봤던 때와 비교할 때 어떤 사안을 판단하는 관점이나 깊이가 달라지게 되는 것을 느낀다.  어쨌든 요즘 신문 읽는 맛에 산다능..



우리 재철이가 아주 가지가지 하는구나;;;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501173007728



이딴 색희를 공영방송 사장이랍시고 뽑아놓은

명바기도 참 쩌는 것 같음..


이래놓고 현정부가 언론장악 안했다고 지껄이는 인간들도

참 답이 없고...


도대체 이유없이 폐지되고, 결방되고, 불방되는게

뭐 한두가지여야 좀 짚어주고 비판도 하지..

이건 뭐 걸핏하면 폐지하고, 인사발령 내고, 징계하고.





MBC, KBS, YTN, 연합뉴스가 동시에 파업하는게 진짜 유례가 없는건데,
(더불어 국민일보도 현재 국민일보 사주인 조용기 목사 쪽의 편집권 침해와 관련된 문제로 파업 중이고

부산일보도 소유주인 정수장학회의 관련 인사들의 편집권 침해 문제와 관련되어 파업을 하고 있다)

그것도 정권의 언론장악과 관련된 문제로 파업을 하고 있는건데.

뭐 이런게 보도가 안되니

국민들은 별로 관심없고.

앞으로 예능 프로그램들 제작 안되서

재방,삼방 지속적으로 하면

좀 관심을 가질려나;;



총선을 야권이 이겼으면

지금쯤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을텐데..

아쉬울 뿐이다..



어쨌든 김재철은 답이 없다는;;;

미국의 도축시스템과 관련된 경향신문 기사. 광우병

http://media.daum.net/issue/291/newsview?newsid=20120430000806635&issueId=291

실제 미국에서 도축되는 소들의 월령 파악 문제나

SRM 으로 규정하고 있는 특정위험물질의 범주 및

이런 부위들이 정확히 제거되고 있는지에 대한 논란은

이미 2008년

아니 그 이전부터 제기되던 문제이다.


물론 127개월 된 광우병 소가 발견된

이번 상황과 직접적으로 연관시키는 것은

전혀 합리적이지 않다.

하지만 2008년 당시

시민단체나 학계에서 제기했던 이런 수많은 문제제기를

소통 드립하면서 간단히 skip했던 정부의 태도와

이번 미 광우병 재발 이후 보여줬던

정부의 태도들을 유념해 본다면,

이런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사회적 여론을 환기시키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결국 우리가 지금 가장 의심스러운 것은 정부에 대한 신뢰의 문제다.



이런 사안에 대응하는 개인적인 자세는

가능한 이와 관련된 많은 정보들을 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부 측이나

미국산 쇠고기의 위험성이 과장되었다고 주장하는 쪽의 주장도

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접하고 알아둘 필요가 있다,

미리 결론을 내리고 접근할 문제도, 그럴 이유도 없다고 생각한다.



다른 이들은 모르겠지만,

나나 내 주위의 경우에

'미국산 쇠고기를 먹기만 하면, 광우병에 걸린다'라고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이글루스에서

소위 '선동' 드립을 치면서 2008년 이야기를 꺼내는 이들의 대부분의 내용들을 보면

2008년 5월 초중반 얘기를 하고 있다.

2008년 집회가 얼마나 변화무쌍했고,

거기서 제기된 문제가 얼마나 다양했는데

그런 '결'들을 싸그리 무시하고

오로지 '선동' 프레임 하나로만 밀고가는 이들의 저의가 뭔지는 너무 뻔하다.

결국 당시 어떤 문제제기가 되었고,

어떻게 결과가 진행됐는지를 자꾸 기억하고 끄집어 내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어쨌든 앞으로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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